| 칼럼 | |||||||||||||||||||||||||||||||||||||||||||||||||||||||||||||||||||
| 글번호 |
211 |
게시자 |
manager |
조회수 |
20 |
게시일 (수정일) |
2026/01/02 (202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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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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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날로그와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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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튜브로 어느 동영상을 보고 큰 충격이었다. 요즘 애들이 시계(동그란 아날로그 기계식 시계)를 볼 줄 모른다나 뭐다나.. 그래서 생각나는 것을 좀 언급하고자 한다. 아날로그라..요즘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에 익숙하다. 디지털이라.. 내가 느끼기엔, 이 세상은 아날로그로 이루어져 있다. 디지털이라는 것은 인간이 이 세상을 좀 더 편리하게 따라가기 위해 생겨난 것이다. 이 말을 다시 해석하자면..신..자연..하느님..조물주..는 철저하게 아날로그다. 인간이 아무리 AI나 로봇이나 디지털로 접근하여도 의미가 없는 것이다. 물론 인간이 디지털을 발전시키는 것은 어쩌면 나쁜 선택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을 아는 것이다"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우세하다느니..낫다느니.. 요즘 세대처럼 아날로그를 잊어버리고 디지털 바보가 되어가는 것은 정말 어리석다. 여러분들은 신의 방식인 아날로그를 잊지 말도록.. 이 세상을 이루는 것은 아날로그이지 디지털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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